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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정맥류 클리닉

진료과 바로가기

눈으로 하지에 구불구불한 혈관이 보이는 경우 하지 정맥류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서 있는 직업 등으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으며, 무거움증, 야간 근육경련, 부종(주로 오후로 갈수록 증상이 심해짐), 통증, 가려움증, 출혈, 색소침착, 심하면 피부궤양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혈관 초음파를 시행하여 표재성 정맥과 심부 정맥이 만나는 부위에 정맥 판막이 망가졌는지를 확인하는 것과 심부정맥혈전증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치료방법

하지정맥류의 증상의 뿌리가 되는 대복재 정맥 혹은 소복재 정맥을 제거하는 수술이 재발율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대복재 정맥 혹은 소복재 정맥의 판막이 망가지지 않았고 정맥류가 1-2mm 정도로 초기인 경우는 혈관경화요법으로 치료하고 있습니다.